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에서부터 가정과 연계한 ‘읽‧걷‧쓰’ 확산과 생활화를 위해 인천문학경기장 내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론회 및 학부모 '저자되기' 프로젝트 출판전시회를 4일 개최했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유치원 학부모 대상 ‘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주제로 8회에 걸쳐 지역사회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읽‧걷‧쓰’ 유치원 학부모 '저자되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학부모 '저자되기' 출판전시회에서는 토론회에 참석한 학부모 150명이 출판된 도서를 둘러보며 출판과정에서부터 한 권의 책이 탈고되기까지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유치원부터 시작하는 ‘읽‧걷‧쓰’ 생활화 및 확산방안를 모색하는 자리이자, ‘읽‧걷‧쓰’ 시민확산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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