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 여주시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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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 여주시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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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정 초대회장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기본으로 4-H운동의 재도약 기반 마련"
‘한국4-H 여주시본부 출범식’ 참석자 모습. /한국4-H 여주시본부

한국4-H 여주시본부는 지난 25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4-H 여주시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한국4-H 경기도본부 회장, 중앙농협여주시지부장, 지역농협조합장, 농업인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내빈을 비롯하여, 한국4-H 여주시본부 창립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4-H운동의 재도약을 위한 축하공연과 여주시 4-H 운동을 기록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4-H서약, 경과보고, 4-H본부기 전달식, 4-H노래, 출범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미정 한국4-H 여주시본부 초대회장은 “먼길까지 참석해주신 내빈분들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기본으로 4-H운동의 재도약 기반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시 4-H는 6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한국4-H 여주시본부 출범은 4-H연합회 출신 선배와 현직 후배가 하나되어 4-H운동 추진체계 일원화 및 4-H운동의 재도약 기반 구축을 이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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