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시민행복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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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행복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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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치 의제사업 의결
하은호 시장 ‘혁신과 개선 이뤄내는 든든한 시정파트너’
지난 24일 군포시 민관협치기구인 시민행복위원회가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 개최했다. /군포시

군포시 민관협치기구인 시민행복위원회가 지난 24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 그간 추진해왔던 각 분과, 소위원회별 민관협치 의제사업을 의결했다

이번에 전체회의는 시민행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은호 시장과 송성영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회, 시민행복위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1부 순서로 각 분과 소위원회별 민관협치 의제사업에 대한 보고회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각 의제사업에 대한 의결과 그간 활동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행복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간담회, 토론회,  공론장 등을 개최하여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 관계 부서와 협치를 통해 총  22건(정책제안 15건, 주민참여예산 7건)의 의제사업을 발굴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행복위원회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과 개선을 이루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는 것 같아 시장으로서 마음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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