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서울남부혈액원,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서울남부혈액원,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에 자발적인 헌혈 기부문화 조성
전진선 군수 “협약 통해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 및 헌혈 참여문화 더욱 확산하길"
헌혈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 모습.(오른쪽 전진선 군수) /양평군

양평군은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고령화와 코로나19 위기상황으로 인한 혈액 공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고 양평군에 자발적인 헌혈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헌혈 권장 사업 추진, 홍보 활동 강화, 양평군 헌혈추진협의회 활성화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그동안 양평군은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 '21년 양평군 헌혈장려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최초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헌혈의 날(매월 세번째 수요일)을 지정·운영하는 등 생명존중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헌혈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5월에는 적극적인 헌혈참여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한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유공 단체로 양평군이 선정되기도 했다.

이재용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장은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관심을 기울여주신 양평군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혈액 부족 상황 극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하고 양평군에 헌혈 참여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에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