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023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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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3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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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남동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모습
2022년 남동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모습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관내 중소제조사를 대상으로 ‘2023년 남동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11월 28일 해외바이어 약 15개 사를 초청해 수출상담회 개최 및 수출입 종합 컨설팅 지원, 현장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초청 바이어의 업종 분야는 이ㆍ미용품, 생활소비재, 의료기기, 식품, 기계, 기자재 등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관내 우수 중소기업 신규 발굴 및 시장성 평가 등을 고려해 수출 경쟁력이 우수한 4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글로벌 유망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과 통역 지원 그리고 수출입 종합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남동구 소재 중소기업으로 비즈OK (https://bizok.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9월 15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와 비즈OK 모집공고에 첨부된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선정된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해외바이어를 만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남동구 기업과 해외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수출지원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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