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김해부시장, 폭염 속 시설하우스 농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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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김해부시장, 폭염 속 시설하우스 농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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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우스 밀집 칠산서부동 화훼농가, 채소농가 방문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 농작업 중지, 휴식과 충분한 수분섭취 당부
관계부서 직원 동원 농작업 현장 점검과 홍보활동 확대 지시
김석기 김해부시장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이 한창인 지난 7월 31일 시설하우스가 밀집되어 있는 김해시 칠산서부동 화훼농가, 채소농가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중지하고 휴식과 충분한 수분섭취를 당부했다.
김석기 김해부시장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이 한창인 지난 7월 31일 시설하우스가 밀집되어 있는 김해시 칠산서부동 화훼농가, 채소농가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중지하고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다.

김석기 김해부시장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이 한창인 지난달 31일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설하우스가 밀집되어 있는 김해시 칠산서부동 화훼농가, 채소농가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오후 2시~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중지하고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했으며, 특히 농가주에게 고령의 농촌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담당 공무원들에게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방송시스템을 이용해 수시로 재난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관계부서 직원을 동원하여 농작업 현장 점검과 홍보활동을 확대하여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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