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자유시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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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유시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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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 불공정 거래, 신용회복, 행정, 복지, 환경 등 상담 진행
달리는 국민신문고(자유시장)
달리는 국민신문고(자유시장)

충주시가 29일 자유시장 누리센터 2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충을 해결해주는 국민 소통창구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신용회복위원회가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 불공정 거래 ▲신용회복 ▲행정, 복지, 환경 등 전반적인 내용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담당 부서와 자유시장 및 무학시장 상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시는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과 어려움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고충 및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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