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길형 시장이 14일 충주시 앙성면 김구현 씨의 개인정원을 방문해 충주시민정원사 20여 명과 소통행정에 나섰다.
조 시장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의 일환으로 충주시민정원사들의 활동 소감 및 건의사항에 귀 기울이며 정원 도시 충주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지방정원과 국가정원이 어우러져 정원 도시 충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시민 정원사의 의견에 공감하는 뜻 깊은 시간이 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직접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은 정확히 파악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 시장은 충주시 4대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테마별 소통 및 아파트 방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친다. 오는 19일 안림LG아파트를 방문해 시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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