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4월부터 민방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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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월부터 민방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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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축소 운영한 민방위교육 올해부터 정상 운영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사이버교육 실시

공주시가 4월부터 2023년 민방위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되었던 민방위교육을 올해부터 정상 운영키로 하고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민방위 기본소양, 화생방,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응급처치 등 민방위대원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민방위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민방위대장, 1~2년 차 통리민방위대원, 민방위기술지원대 전 대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상반기 집합교육은 공주시 안전체험공원 내 민방위교육장에서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모든 대상자는 교육 일정에 맞춰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상반기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www.cdec.kr)에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3~4년 차 민방위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을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수하면 된다.

민방위 교육은 1년에 한 번만 이수하면 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상반기에 교육을 받지 못하는 민방위대원은 하반기에 실시하는 보충 교육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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