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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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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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평가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 받아 수상

^^^▲ 양평군세외수입운영최우수상수상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07년도 결산기준으로 세외수입 부과징수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그리고 세외수입 기관장 관심도와 특수시책 그리고 세외수입 신규세원 발굴, 연찬회 발표 우수사례 도입 등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했다.

양평군은 자주 재원 확충으로 군민 요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철저한 세외수입 관리와 체납액 정리, 신규 세외수입원 발굴, 수수료 사용료의 현실화를 추진해 세외수입부분에서 전년 대비 25.7%를 증액 시켰다.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에도 총력을 기울여 체납액 15억원을 정리했다.

특히 철저한 자금관리를 통해 공공예금 이자수입을 31억에서 43억으로 증가 시켰다.

김춘성 세무과장은 “2008년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시 양평군은 6개 평가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규 세외수입원 발굴, 철저한 세외수입 관리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재정자립도 향상에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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