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小野大여부 MB와 ‘親李’쪽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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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小野大여부 MB와 ‘親李’쪽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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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강재섭 대표, ‘親李’쪽에선 進退兩難형국

^^^▲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대통령^^^
기대를 모았던 5월 10일 MB와 GH의 청와대회동이 다시 ‘眞實게임’으로 흐르고 있다.

MB는 “당 대표제의를 했다”고 하고 GH는 “안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게임도 머잖아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집권여당으로 국정을 원만하게 수행할 것인가? 아니면 與小野大상황으로 몰고 갈 것인가?”의 여부는 MB, 그리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親李’쪽에 달렸다.

한나라당은 GH의 최후통첩일인 5월30일 전에 ‘黨外親朴인사’들의 복당여부를 결론내야 한다. 그런데 이 결론이 어렵고 難望하다.

복당시키면 국회를 ‘親朴’측에 내주어야한다. 그야말로 MB, 강재섭 대표, ‘親李’쪽에선 進退兩難형국이다.

^^^▲ 18대 ‘親朴’으로 분류되는 의원들
ⓒ 자료이미지 ^^^
오는 29일이면 17대국회가 막을 내리고 30일부터 18대국회가 시작된다.

즉 5월30일부터는 17대국회의 모든 職에 前자가 붙는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말해 “18대 국회의 職을 차지하기위해 각 黨과 國會議員들간 암투(?)가 시작된다”는 의미다.

입법부의 首長이자 3부요인인 國會議長과 야야 각 한명씩인 부의장선출부터 국회상임위원장직을 놓고 누가 자리를 차지할지 벌써부터 說往說來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국회를 대표하는 국회의장은 국회에서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며 임기는 2년이다.

17대 후반기 국회의장은 당시 4선 의원이었던 임채정(14.15.16.17대)의원이었으며, 부의장으로 당시 여당은 민주당 4선이었던 이용희(9.10.12.17대)의원, 야당은 한나라당 5선이었던 이상득(13.14.15.16.17대)의원이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집권여당은 多選數에 따라 의장과 부의장직을 차지할 수 있다. 또한 임기가 2년으로 최소한 6선이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의장이던 부의장직을 차지할 수 있다.

한나라당내 6선의원은 이상득, 정몽준의원 둘 뿐으로 이상득 의원은 대통령의 형이기에 일체의 당직이나 국회직을 원하지 않을 것이고 정몽준의원은 당대표직을 원한다. 그러다 보니 5선인 김형오 의원이 전반기 의장직을 노리고 있다.

나머지 다선의원들은 국회내 장관급에 해당하는 상임위원장직을 노린다. 즉 최소한 4선의원은 상임위원장 몫으로, 國會상임위원회는 행정부 각 부처 소관에 따라 국회 내에서 구성되어 소관부처 안건을 미리 심사하는 합의제기관으로 17개 상임위원회가 있다.

상임위원회의의원배정은 교섭단체소속의원수비율에 의하여 각 교섭단체대표의원의 요청으로 국회의장이 선임한다. 즉, 최소한 교섭단체가 되면 자체적인 당 소속 상임위원장도 배출할 수 있고, 당 운영을 위한 국고보조금도 약 15여억원을 지원받고 국회에서 교섭단체 활동 및 정책지원비와 10여명의 정책연구위원도 따로 둘 수 있다.

현재로는 18대국회에서 교섭단체는 153석을 차지한 한나라당과 81석을 얻은 민주당뿐이다. 18석을 얻어 교섭단체 구성요건인 20석에 2석이 미달된 자유선진당의 경우 교섭단체구성이 안될 것 같고, 13석의 의원을 확보한 ‘親朴연대’와 12석정도로 알려진 ‘親朴 무소속연대’가 합칠 경우 교섭단체 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 경우는 5월30일전에 ‘親朴일괄복당’이 안 될 경우다. 이 때는 GH의 깃발여부에 따라 한나라당과 결별 여소야대상황이 만들어 질 수 있어 합의에 의해 다시 원 구성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문제는 ‘黨外親朴인사’가 일괄 복당되면 국회전반기 구성에 한나라당이 차지할 몫인 국회의장, 국회부의장, 상임위원장 12개정도(5개는 민주당 몫으로 보고)인 14개의 감투(?)향방이 ‘黨外親朴인사’로 쏠릴 수밖에 없다는 데 있다.

‘親朴연대’에는 당장 6선의원이 되는 홍사덕, 서청원 그리고 박종근 4선의원이 있고, ‘親朴 무소속연대’에는 김무성, 이해봉, 이경재의원이 4선이다. 또 당직보다는 상임위원장 자리를 바라는 원희룡 3선 의원처럼 이인기 의원도 3선이다.

즉,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 의장 등 당직은 ‘親李’측에서 장악해도 “국회14개 감투(?)중 최소한 6개는 ‘黨外親朴’쪽 몫이 될 것”이기에 “당내에 포진한 ‘親朴’들과 함께 국회는 ‘親朴’이 장악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강재섭 대표포함 ‘親李’쪽에서 18대국회 원구성이 완료된 6월5일 이후나 7월 전당대회 후 복당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강한 것이다.

결국 ‘親朴일괄복당’여부는 일차적으로 국회직감투(?)싸움이고 이차적으로는 국회장악을 위한 힘겨루기다.

MB에게 黨은 諸葛孔明의 지혜를 요구하고 있다. 모든 총대를 MB가 지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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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작가 2008-05-15 10:22:09
한나라당엔 국민감동이 없다
한나라당에는 국민 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고 있다. 아니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고 있다. 국민은 총선때 경제를 살리고 사회기강을 바로 세울것을 믿고 밀어주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채 허우적 거리고 있다. 물가는 뛰고 실업자는 늘어나고 소비는 얼어붙고 화폐가치는 추락하고 노무현정부가 묶어논 각종 규제, 세금 폭탄 부동산 악법 들 수도권 규제 등을 해결할것으로 기대했으나 국민을 실망으로 몰아넣었다.소위 3고 3저 현상이 고착화 되는 모습 앞에서 정부여당은 설익은 정책을빈번히 내놓았다 슬그머니 없던 일로 하는 가하면 정부와 청와대 . 한나라당 이 각각 정책에 불화음만 일으키고 일관성이 없으며 내 놓는 정책도 고작 과거 정부의 정책을 답습하는 모습이 확연하다. 한미 FTA 소고기 협상, 신혼부부 청약제도 ,지분제 청약제도, 물가정책, 한반도 운하,수도권 뉴타운,각종 공약들이 국민을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잘못된 공천에 밀려나 당선된 의원들까지 복당의 길을 막고 이런 저런 이유를 달라 문을 닫고 있다. 이제는 선별 복당 시키겠다는 생각들은 실로 단합하고 강력하고 탁월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야 할 시대정신을 저버리고 있다 할것이다. 지금 국민은 일괄 복당 시키고 당을 쇄신하여 절망에 빠진 국민에게 갈팡 질팡하는 정부를 바로 세워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할 시점에 있다. 이시점에서 감동의 정치를 못하면 정부여당은 2.30%대의 지지율도 유지 못할 수도 있다. 정치지도자들은 군자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의 종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쥐지말고 빈손으로 모든것을 내놓아야 한다. 빈손을 두려워 쥐고 더 쥐려고 하면 위기는 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국내외로 불어닥친 경제,군사 ,외교의 소용돌이를 기회로 만들려면 지금의 지도노선 리더싶으로는 안된다.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국민 감동을 창조할 수 없다. 살신성인 정신으로 돌아가 이난국을 풀어가야 한다.

익명 2008-05-15 08:42:42
韓字 신문한장쯤은 읽을줄알아야한다,

한문공부시간 2008-05-14 13:17:02
與小野大 여소야대 親李 친이 進退兩難진퇴양난 眞實 진실
黨外親朴 당외친박 難望 난망 職 직 前 전 黨 당 國會議員 국회의원 首長 수장 說往說來 설왕설래 多選數 다선수 諸葛孔明 제갈공명 ---------에이 귀잖아

익명 2008-05-14 13:11:55
한문 좀 쓰지 말지... 뭐 한문 실력 자랑하시나.....
무지 좋은 "한글" 두고 왠 한문으로 기가를 쓰시나...

제세경세 2008-05-14 12:42:58
2mb정권은 포용과 관용으로로 당이 단합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라 대통이라면 나라의 제일큰 어른인데 어떻게 중학생보다도 못한 머리로 나라를 다스리나 부끄럽지 않는가 재발 작은일에 꼼수부리지말고 박대표와 손잡고 보다 통 큰 정치를 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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