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숲!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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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숲!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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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고 경험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국민들이 숲을 체험하기 쉽고, 숲에서 산악자전거·트레킹· 산악마라톤 등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국유임 내 “산림레포츠의 숲”을 지정하여 2008년 5월 13일 지역 업체인 (주)강원랜드와 관리소에서 양측 대표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함께 숲을 가꾸고 보호하자는 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휴양,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국민 참여를 유도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숲으로 만들고자, 국유림을 단체의 숲, 체험의 숲, 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으로 세분화하여 기업, 민간단체, 동호회 등과 함께 협약을 맺고 숲가꾸기 및 산림보호를 실시하는 '국민의 숲'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월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영월내 단체의 숲 3군데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 강원랜드와의 산림레포츠의 숲을 통해 국민을 위해 소중히 가꾸어온 숲을 다양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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