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용유동, ‘2022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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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 ‘2022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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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동장 고종문)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현종)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2022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사)해피패밀리 인천남지부 부설 폭력예방교육 전문기관인 ‘하모니’에서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연중 폭력예방교육 비의무 대상인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선(1661-6005) 또는 홈페이지(https://shp.mogef.go.k)로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강사는 ‘가정폭력 예방접종’이라는 주제로 가정폭력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폭력 대화방법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고종문 용유동장은 “공무원뿐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2022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가정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도 한번 더 살핌으로써 폭력 없는 용유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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