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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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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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의 기준으로 삼을 것”
찾아가는 시장실 모습 /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의왕시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파악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올해 말까지 4개 동 주민센터에서 연이어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고천동을 시작으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은 △11월 23일 오전동(오후 3시) △11월 30일 내손1동(오후 3시) △12월 7일 내손2동(오후 2시) △12월 14일 청계동(오후 2시) 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찾아가는 시장실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뜻깊고 소중한 자리”라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정의 기준으로 삼고,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시장실’은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재가동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9월 28일 고천동, 10월 12일에 부곡동 지역에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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