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기업+청년상생 일자리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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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기업+청년상생 일자리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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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적응력 함양 및 청년 네트워크 형성
군포시는 군포기업+청년상생 일자리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군포기업+청년상생 일자리사업' 참여청년 직무교육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포기업+청년상생 일자리사업'은 공모선발한 관내 기업과 청년을 취업연계하여, 참여기업에 정규직 채용 인건비(월 최대 180만 원, 24개월까지)를 지급하고, 참여청년에 직무교육과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근무정착 및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지난 3월에 시작해 관내 기업 26개사에 청년 34명을 정규직으로 취업연계하였으며 현재 29명이 23개사에 품질관리, 연구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로 근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참여청년들의 직장 적응력 함양과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소통스킬 향상시키기 △문서프로그램 활용실습 △직장예절과 성인지 감수성 배우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관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이 직무역량을 키우고 향후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는 참여청년의 근무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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