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해안도로 나들목에 벽화 등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수해안도로 나들목에 벽화 등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광군 백수읍, 교통 위험지역 꽃밭과 벽화로 새 단장

^^^▲ 백수해안도로 나들목에 새로 설치한 꽃밭과 벽화
ⓒ 백용인^^^
서해의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영광군 백수해안도로 나들목에 꽃밭과 벽화가 등장해 오가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백수읍은 백수해안도로 나들목인 대전리 삼거리에 위치해 그동안 교통 불편과 미관상 저해 요인으로 남아 있던 비닐하우스를 지난 22일 철거하고 그 자리에 꽃밭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 외지 방문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변 담장에 백수해안도로와 백수친환경 쌀 등 지역 특색을 강조한 이미지를 벽화로 제작해 볼거리 제공과 지역 알리기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백수읍은 4월 말까지 백수해안도로 일원에 낙조 등 자연풍광과 지역특산물을 비롯 백제불교 최초도래지, 원불교 발상지, 기독교 순교지 등 종교 문화 이미지를 벽화로 제작할 계획이어서, 불갑면의 상사화 관련 벽화와 함께 영광군의 홍보는 물론 특색 있고 수준 높은 문화적 이미지를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