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민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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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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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의 성과측정부터 보조금 정산 요령까지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청 전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비영리민간단체 활동가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활동가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비영리민간단체 대상 설문조사에서 공익사업 기획 및 회계 교육이 필요하다는 단체 활동가들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샤필드미앙 2층에서 실시한다.

활동가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비영리단체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의 성과측정에 기반한 계획서 작성 △비영리단체의 보조금 정산요령 등 총 2강으로 진행된다.

인천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비영리단체 활동가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11월 2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 및 활동가 실무교육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http://incheon.go.kr) ‘소통참여-비영리단체-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민숙 시 민간협력과장은 “이번 교육이 비영리단체의 공익성 강화와 단체 운영 내실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3년에도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각종 민간협력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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