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2022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2022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용한)는 26일 오전 9시 30분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행사를 가졌다.

이번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행사는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마련된 소화기 및 주택화재경보기로 추진됐으며, 총 72가구를 선정하여 각 소화기 1개, 주택화재경보기 2개 배부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을 실시했다.

원주소방서는 화재에 특히 취약한 주택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 한해 1,900여 가구에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10월 안으로 2,000가구에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노후주택 밀집 지역과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매호리 권혁만 이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마을주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는 관내 화재 취약 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무료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