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건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역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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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건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역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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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 구성원 법정교육 실시

경남 진주시는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150세대 이상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2022년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김재일 차장의 ‘공동주택 소화, 연소 및 화재예방’, 한국경비 지도자협회 이진 강사의 ‘공동주택 주요 범죄 등의 예방 및 대응’,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경철 전문강사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에 관한 사항’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주택 관리주체, 방범·소방안전,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의미 있는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교육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동주택에 시민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어 입주민의 안전과 시설 유지 관리에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책임감과 전문성을 가지고 건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교육을 진행해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다양한 민원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간의 윤리의식 함양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아파트 입주자들의 주거복지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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