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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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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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3년간 평균 2.5% 상회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전경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전경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지난 17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중증장애인을 고용한 생산시설에서 만든 제품 또는 노무 용역 서비스 등에 대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의무화(1%)하여 장애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는 우선구매 촉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 대해 매년 포상하고 있다.

공단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공급처 목록 관리 ▲구매추진단 신설 ▲중증장애인 생산품 업체대상 연간계약 체결 ▲전시행사 참여 ▲나눔바자회 개최 등을 진행하여 3년간 우선구매 의무비율(1%) 상회, 공급처를 확대(6곳→20곳)하는 등 장애인 자립기반 마련과 제도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구매 부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장세강 이사장은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에 대해 기여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중증장애인들의 안정적인 고용에 기여하기 위해 공단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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