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올해 빈집정비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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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올해 빈집정비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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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건축허가과나 행정복지센터로 신청
창원시는 2022 빈집정비사업의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창원시는 2022 빈집정비사업의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창원특례시는 도심지 내 방치된 빈집 정비를 위해 실시하는 ‘빈집정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에 대상자를 모집해 14동의 빈집을 정비 중이며, 이번 추가 모집으로 12동(단순철거 10동, 공공용지 활용 2동)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현실적인 보조금 지원으로 정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단순 철거만 하는 경우 700만 원까지, 정비 후 공공부지로 활용하는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는 보조금을 대폭 상향한 바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빈집 소재지 구청 건축허가과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으며, 모집공고는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주택정책과나 각구청 건축허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상식 주택정책과장은 “빈집 정비로 도시미관을 살리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빈집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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