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토요영화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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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토요영화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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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욕구 충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한 달 동안 토요영화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영 영화는 ▲10월 1일 베일리 어게인 ▲10월 8일 나랏말싸미 ▲10월 15일 크루엘라 ▲10월 22일 심야식당 ▲10월 29일 장난스런 키스 등이다.

토요영화제는 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상영하며, 장소는 소래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이다. 영화 상영은 무료로 별도 예약 절차 없이 선착순 입장이며, 최대 8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유금순 평생교육과장은 “문화의 달 10월에 다양한 주제의 토요영화상영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이 증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밖에 토요영화제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소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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