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원(원장 정군섭)은 10월 4일(화)부터 28일(금)까지 4주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사업 '서구로운 회사생활' 프로그램 참가자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경력단절 남녀 및 취업 준비생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스트레스 해소, 구직동기를 고취 시키고, 20세 이상 성인에게는 문화예술을 통한 즐거움과 관심 밖이었던 지역의 현태를 인지하고 해결방안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지난달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었던 '맘(MOM)을 열어'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뒤이어 두 번째 프로그램인 '서구로운 회사생활'의 발돋움을 시작하였다.
'서구로운 회사생활'은 경력단절 남녀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속 가상회사에 입사하여 다양한 직업 현장을 역할극으로 체험하고 지역의 문제도 인지해보는 연극과 미술이 융합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인천서구문화원 사무국장 서덕현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인천 서구의 문화예술교육이 점진적으로 더 넓게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집 방법은 서구문화원 홈페이지 새소식 '서구로운 회사생활' 게시글 속 링크를 클릭하거나 홍보물에 담긴 QR코드를 통해 구글폼으로 접수하면 되며 관련 문의사항은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 문화예술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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