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신선한 제철 상품 판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옹진군 대표 농수특산물 쇼핑몰 “옹진자연”에서 완연한 가을을 맞아 10월 17일부터 수산물 상생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상생할인 행사는 코로나19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국내외적인 경기 악화에 따라 수산분야 생산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 소비 부진 극복과 내수 진작을 위해 옹진군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 가공품에 대한 할인 판매를 지원하는 행사이다.
행사 기간 옹진군의 깨끗하고 맑은 자연 속에서 생산되는 꽃게, 참소라, 우럭은 물론 인천광역시 대표 특산물인 까나리액젓 등 다양한 수산물과 수산 가공품을 3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문은 “옹진자연”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한편, 경제관광국장(강기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맛과 품질이 우수한 옹진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 행사로, 쇼핑몰 옹진자연에 방문해 주시기 바라며, 소비자들이 청정 옹진군의 다양한 농수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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