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7일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지표 실적 향상을 위한 '2023년(’22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지표 2차 컨설팅'을 실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시책 추진 성과에 대해 경상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22년도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와 도 역점시책 2개 분야 120개 지표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2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이날 컨설팅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신두섭 지방재정 실장을 컨설팅 강사로 초빙하여정성평가 지표 우수사례 28건에 대해 창원시 시책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보완 사항을 코칭하고 담당자의 지표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는 매월 정량지표 실적을 점검하고, 10월 말 정성지표 우수사례 평가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내년 합동평가 시부 종합순위 1위를 목표로 지표 실적 관리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홍순영 정책기획관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시책을 지표에 적극 반영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사례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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