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참신한 이미지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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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참신한 이미지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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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는 지난 6일 귤현차량기지에서 노사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신하게 개선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전두부 이미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10월 6일 박촌~동막 구간 개통 이래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은 개통 당시부터 운행한 전동차 25대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으로부터 정밀안전진단을 받은 결과 성능 안전성 검증을 합격하여 잔존 수명을 10년 이상 확보했으나 전동차 전두부의 탈·변색이 심하여 깨끗하고 참신한 이미지로의 변화가 필요했다.

이에 인천교통공사는 전두부 이미지 개선을 위해 10개의 시안을 제작했고 이용 시민과 직원들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이미지를 시범 적용하여 새롭게 선보였다.

한편, 참석한 공사 정일봉 기술본부장은 “인천시 민선 8기를 맞아 공약실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천시민 근접 교통시설의 노후개량 사업을 적극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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