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여성활동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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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활동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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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소통 전문인력 양성

경남 진주시는 6일 지역혁신청년센터에서 ‘여성활동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실시된 ‘여성활동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은 최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원활하게 수렴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의사소통과 문제해결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과정은 진주시 관내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40시간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필기 및 실기시험을 거쳐 1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퍼실리테이터들이 지역의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고 여성의 능동적 사회참여와 전문가로서의 역량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 생활발명 아이디어 공모, 지역특성화 사업, 여성친화 거점 공간 석류클럽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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