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열고 ‘문화도시 조성 계획’ 최종 자료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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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열고 ‘문화도시 조성 계획’ 최종 자료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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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8일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열고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평가에 따른 ‘서구 문화도시 조성 계획’ 최종 자료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서구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오는 11월 현장실사와 발표평가를 받고 11월 말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11월 말 이후 서구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3년부터 5년간 총 150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민거버넌스를 주축으로 다양한 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에서 윤미 위원장은 “서구 문화도시 조성 계획 자료는 ‘회복탄력 문화도시 서구’의 비전과 추진전략에 맞게 사업이 재구성됐다”며 “사업 명칭 또한 사업별 특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수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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