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히 시거들랑...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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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 시거들랑...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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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봅니다

^^^▲ 대한민국 국회^^^
부부가 "이년!" "저놈!" 하며 싸우는데 지켜보던 아이가 물었다.

“아빠, 년이 무슨 말이야?" 아빠는 당황하며 이렇게 답했다.

"응, 그어 그게... 그래, 어른들이 여자를 부를 때 하는 소리야."

"엄마, 놈은 무슨 말이야?“ 엄마도 놀라면서

"그게... 어른들이 남자를 부를 때 하는 소리란다."

아이가 할머니 집에 놀러가서 일렀다.
"할머니, 아빠 엄마가 이년! 이놈! 그랬어요."
할머니가 이렇게 말 했다.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

아이가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가 무슨 말이야?" 할머니도 놀라서
"으~~응, 그게 말이지... 잘했다고 박수친다는 소리란다."

유치원에 들어 간 아이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재롱이 잔치 사회를 보았다. 행사가 끝난 후 단상에 올라와 꾸벅 절을 한 아이는 또랑또랑한 말로 이렇게 외쳤데요.

"이 자리 오신 모든 년, 놈들! 다 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오늘은 제18대 선량들을 뽑는 날입니다.

“뽑히신 여의도 어른 여러분! 제발 지랄들하고 자빠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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