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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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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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지난 3월 26일 저소득 주민에 후원금 전달 등

^^^▲ 마사회 이웃돕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한국마사회 중랑지점(지점장 문성태)에서 문화센터 운영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 등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 KRA Plaza에서는 지역주민의 여가와 문화활동을 위해 2007년부터 노래교실, 꽃꽂이 교실, 스포츠댄스, 한국무용, 탁구교실 등 전 강좌를 무료로 문화센터를 운영해 24,9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지역 내 문화센터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과천 경마공원과 연계 KRA Plaza간 경연대회 참가 등 문화센터에서 배운 것을 익히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승마대회 무료관람 시행을 비롯해 이천시와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 봉사활동을 정기적 시행하는 등 공익기업으로서 KRA가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2007년도에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 180명에게 1천 8백만원, 사회복지단체 6개소에 6백만원 등 총 2천 4백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관심이 덜한 소외된 곳까지 찾아가 각종 필요 물품지원 및 기부금 전달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곳과 불우이웃을 찾아가며 아낌없는 사회공헌 활동 등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08년도부터는 지난 3월 26일 망우본동지역의 독거노인세대, 장애인세대 및 저소득 모ㆍ부자 가정 중 71가구를 선정하여 향후 1년간 매분기 10만원씩을 지속적으로 전달키로 하였으며, 금번 후원금전달 외에도 매년 지역사회의사회복지단체 지원 및 학교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기로 하였다.

더불어, 지역내 영란여자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분기별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배움의길을 마련하고, 이런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에 꼭 필요한 기업으로 우뚝 서 나갈 방침이다.

그 결과, 2007년도에는 한국마사회 중랑지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이를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앞으로도 구석진 곳 까지 찾아가는 진정한 봉사활동과 불이웃돕기를 위한 기부금집행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중랑구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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