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 진주에서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10회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 진주에서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년 만에 개최 15개 팀 참가, 축구를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 마련
제10회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
제10회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

진주시는 17일 진주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경남도와 시군별 15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0회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진주시청 축구동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예선전, 개회식, 본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매년 개최돼 왔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된 뒤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진주시를 비롯한 경남도와 시군 공무원 축구동호회는 축구 사랑을 통한 각별한 인연으로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갖고 지역화합을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각 지자체별 대항전으로 진행, 4개조 15개 팀이 조별 풀리그를 거쳐 각 조 1·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은 통영시청, 준우승은 고성군청이 차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환영사에서 “활력 있고 생동하는 부강도시 진주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진주시는 생활체육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조성과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제11회 경남도지사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에는 이번 최종 우승을 한 통영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