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AI 긴급방역대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시, AI 긴급방역대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제역 특별상황실과 병행, 조류인플루엔자 특별상황실 확대 운영

^^^▲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초소 및 방역장면^^^
논산시는 전북 김제시 용지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됨에 따라 전 염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비상방역근무체제에 들어갔다.

시는 이미 운영 중인 구제역 특별상황실과 병행하여 조류인플루엔자 특별상황실을 확대 운영하고, 지난 4월 4일(금)부터 전라북도와 경계지역인 1번국도 연무읍 마전리와 23번국도 강경읍 채산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는 등 방역소독기 및 방역차량을 동원하여 24시간 통행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초소 및 방역장면^^^
또한 가금사육농가를 대상으로 1.8톤의 소독약품을 긴급 공급하여 축사 및 가축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가의 예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양축농가 스스로의 차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농장내 1일 1회 이상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외부차량 및 외부인 출입통제와 집단모임,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