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30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진주시 소비자 상담원 및 YMCA, YWCA 관계자 7명과 함께 합동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주시와 YMCA, YWCA는 피해를 호소하는 소비자들을 상담하고 피해구제 방법을 모색해 피해를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진주시는 일자리경제과 내 소비자 상담원을 배치해 상담을 통한 소비자들의 권익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불공정 상행위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전국 통합소비자상담센터 1372를 안내하고 소비자 상담절차를 적극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연휴 동안 피해 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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