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행복센터, 군민의 삶에 재미와 즐거움 주는 지역 명소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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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행복센터, 군민의 삶에 재미와 즐거움 주는 지역 명소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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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일까지 하반기 72개 프로그램 만련 수강생 모집
강화군 행복센터 전경

강화군행복센터’(이하 ‘행복센터’)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을 드리는 72개 문화프로그램 마련하고 2022년도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행복센터는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으로 수강생의 요구와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으로 채운 자격증, 어학, 공예, 건강, 의생활, 미술, 악기, 식음료 등 72개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젊은 층의 수요를 반영해 16개 강좌를 야간반으로 편성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별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수강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행복센터 내 사무실(5층)을 오는 9월 2일까지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행복센터는 지난 3월 개관 이후 군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명소로 거듭났다. 지난 상반기에만 41개 문화프로그램을 개강해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운영됐다. 한식, 제과, 제빵, 커피바리스타 등 자격증 취득과정을 비롯해 어학, 미술, 공예, 악기, 요가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 5백여 명에게 행복을 드렸다.

강화군행복센터에는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카페 ▲영·유아,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카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센터 ▲어르신 맞춤 여가․체력단력실 ▲문화프로그램실 등이 조성돼 모든 계층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군민들의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군민의 수요를 반영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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