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안흥면새마을회, 폐농약봉지 및 폐페트병 등 일제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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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안흥면새마을회, 폐농약봉지 및 폐페트병 등 일제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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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고종옥)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희)는 19일 ‘폐페트병 및 폐농약봉지 등 일제수거’를 추진했다.

안흥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고종옥), 부녀회(회장 이복희)는 안흥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오염 및 하천오염을 유발하는 폐농약병, 폐농약봉지, 폐페트병 등을 일제수거·분리 작업하여 톤백 19개를 수거하였다.

고종옥 새마을지도자회장 및 이복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안흥면 지역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깨끗하고 청정한 안흥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양명모 안흥면장은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은 농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한 지도자회 및 부녀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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