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집중호우 침수피해 지역 긴급 방역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계양구, 집중호우 침수피해 지역 긴급 방역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보건소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에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침수지역은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의 발생 위험도가 높고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개인 위생과 신속한 방역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구 보건소에서는 침수 도로에 1차 연무소독을 시행했으며, 향후 추가 소독도 적극 진행해 침수지역의 감염병을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집중호우가 종료되는 즉시 침수피해 가구에 방문하여 살충 분무소독을 진행하고 방역소독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계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까지 겹쳐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며, "집중호우 기간 침수피해 지역 방역활동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