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재정 위기에 직면한 오산이 일류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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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재정 위기에 직면한 오산이 일류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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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첫 전체 간부회의
민선 8기 첫 전체 간부회의 /오산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28일 오전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이라는 기치로 출범한 민선 8기 첫 전체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간부회의는 지난 21일 이권재 오산시장이 시의 재정위기 상황과 이에 따른 특단의 긴축재정 시행을 언론에 공표한 후 처음 개최된 것으로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는 각 부서의 전반적인 주요 현안이 주제에 올랐다.

이권재 시장은 각 현안마다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를 면밀히 살피고 진단하며 “앞으로 오산시의 모든 사업을 추진해 나갈 때, 불요불급한 사업은 아닌지 혹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간부 공무원이 직접 철저하게 검증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민선8기는 재정 위기에 직면한 오산시를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안고 출범한 만큼, 모든 공직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뭉쳐 특단의 대책과 전략을 수립하는데 힘써 달라”며 오산시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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