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진주교육지원청, 진주행복교육지구 기간 연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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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교육지원청, 진주행복교육지구 기간 연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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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위해 지속적 노력 강구

경남 진주시는 28일 시청에서 조규일 시장과 박영주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행복교육지구사업을 연장하는 협약식을 했다.

진주행복교육지구사업은 2018년 경상남도교육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행복교육지구 기반조성 및 행복한 학교문화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와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교육공동체를 형성해 신뢰받는 공교육, 소통과 협력의 진주행복교육지구를 구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진주행복교육지구는 2024년까지 연장 운영되며, 2023년부터 2년간 진주시 6억 원, 경상남도교육청 6억 원 등 총 12억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시장은 “이번 협약기간 연장은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확충 및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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