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마실거리’에 조형물 설치···작은 축제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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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마실거리’에 조형물 설치···작은 축제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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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마실거리 작은 축제’···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기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2일 음식문화거리 ‘마실거리’에서 ‘한여름 밤의 맛있는 마실’을 주제로 ‘마실거리 작은 축제’를 열고 최근 설치된 마실거리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음식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한승일 서구의회 의장, 신동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마실거리 초성을 바탕으로 표현됐으며 사진찍기 좋은 색감으로 연출해 포토존으로도 활용하도록 제작됐다.

이날 축제 부대행사로 시식회, 문화공연이 이뤄져 마실거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금요일 밤을 한껏 즐기는 시간이 됐다.

서구 관계자는 “마실거리 조형물과 축제를 통해 침체한 음식문화거리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찾는 음식문화거리 ‘마실거리’가 되도록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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