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옹진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옹진군은 26일 6·25전쟁에서 전사하신 고(故) 강암헌 상사에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였다.

이번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수여하는 사업으로 육군본부의 요청으로 진행하였으며, 고(故) 강암헌 상사의 동생인 유족대표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군수가 직접 유족의 집을 방문하여 전수하고 예우를 다하였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고(故) 강암헌 상사님이 서훈받으신지 72년이 지나 전수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크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의 명예 높이고 예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