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등 먹거리 일제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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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등 먹거리 일제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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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맞아 먹거리 사전 안전관리 강화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영업 중인 식품 취급 업소와 보양식 취급 음식점, 음료류 제조업소 등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먹거리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는 29일까지 17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의 위생적 관리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기타 식품위생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또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 의뢰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으로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과태료 등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는 조금만 소홀히 관리해도 식중독 등 음식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문해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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