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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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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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 통해 3,200개 음식점 방역소독약품과 진단키트 배부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 1,002곳 대상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
음식점 방역소독약품과 진단키트 배부
음식점 방역소독약품과 진단키트 배부

김해시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영업주 스스로 코로나 확산 예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를 통해 3,200개 음식점에 방역소독약품과 진단키트 배부를 완료했다.

또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 1,002곳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수칙을 홍보, 지도 중이며 코로나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한다.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6대 방역수칙은 ▲예방접종하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하기 ▲사적모임 최소화 ▲유증상 시 진료받기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개개인의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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