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식품 가공창업 농업인 현장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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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식품 가공창업 농업인 현장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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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1대1 맞춤형 컨설팅 지원 대상자 모집
농업기술센터 전경
농업기술센터 전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농가별 생산가공품 특성에 맞는 농식품 가공기술 표준화 지원 및 농가 창업제품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존 가공 창업 농가에서 가공·생산되는 제품의 가공기술 표준화 정립 및 HACCP 인증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공정개선으로 상품성을 높이고, 아이디어나 레시피를 갖고 있는 예비 창업농의 시제품 개발로 경쟁력 있고 안전한 가공 상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소규모 가공 창업농업인 및 예비 가공 창업농업인(강화, 옹진 제외)이며, 접수기간은 7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규모 가공 창업 농업인에게 지속적인 기술지원 및 교육을 통해 인천 가공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농식품 가공시장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문(www.incheon.go.kr/agro)을 참고하거나 시민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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