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2020년 중장기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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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년 중장기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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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합과 지역 이기심 파괴가 성공의 갈림길

서천군은 19일 군수, 실. 과장 및 외부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중장기 발전부문별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에서는 오는 2020년 세계최고의 생태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세부 시책이 발표됐다.

군은 제2차 서천군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과 연계한 생태환경, 지역개발, 문화관광 등 6개 핵심사업영역을 선정하고, 160여개 세부 시책을 선정했다.

군은 향후 추진되는 서천발전 전략사업, 균형발전사업, 내포문화권 개발사업 등 굵직한 사업을 완수해 군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우수한 생태환경,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지속적으로 순환 발전시켜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

또한, 군은 6대 권역별 주요 발전사업 계획을 마련해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서면.비인.장항 등 서해안 부근의 관광수산진흥 권역 ▲종천.판교 등 내륙 종합개발 권역 ▲장항.마서 등 첨단산업개발 권역 ▲한산 역사. 전통문화보전 권역 ▲화양. 마서 등 금강 생태테마 권역 ▲서천읍 등 중심시가지 생활 개발 권역 등으로 적극 개발 예정으로 추진한다.

이날 선정된 중장기 발전 시책은 군민과 분야별 지역협력단 전문위원의 의견을 수렴, 최종확정해 서천군 비전선포식을 갖을 예정아라고 발표한 서천군은 추진과정에서 지역 이기주위 및 외부인 소유 토지 등에 대한 다양한 돌파구가 모색 되어야 할 것 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추진되고 있는 서천읍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개발사업과 장항읍 지역의 주택부족현상이 해결되어야 인구 감소가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있어 군의 확실한 해결책이 따르고 지역주민의 지원이 어느 때보다 필요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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