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화성시가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8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지하 1층 갤러리808에서 개최됐다.
수상에는 김예슬·임보름 개인상 장려, 김유정·배인선 특선, 방창식 특선예비상을 수상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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