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택시 운수종사자 대상 컴퓨터·스마트폰 기초교육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명시, 택시 운수종사자 대상 컴퓨터·스마트폰 기초교육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 및 정보 격차 해소
택시 운수종사자 컴퓨터·스마트폰 기초교육 모습 /광명시

경기 광명시는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광명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컴퓨터·스마트폰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수 교육, 각종 지원금 신청, 부가세 신고 등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오전(10:00~13:00), 오후(14:00~17:00) 6시간씩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 스마트폰 활용 기초 등을 교육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생활 속 정보통신기술 활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생기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육을 준비했다”며, “디지털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운수종사자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