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열린 ‘경남도지사기 태권도 대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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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열린 ‘경남도지사기 태권도 대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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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3일간 태권도 열전 펼쳐

제18회 경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 및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남대표선수 2차 평가전이 9일부터 11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태권도협회와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대표선수 2차 평가전을 겸하는 대회인 만큼 도내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메달을 향한 경기를 이어갔다.

시 관계자는 “진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동행한 가족들을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진주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발전 및 우수선수 발굴에 우리 시가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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