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지방공기업 발전 공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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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방공기업 발전 공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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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시장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 위하여 최선 다해 달라”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군포시

군포시는 2021년도 기초상수도 분야 ‘가등급’에 따른 보통교부세 4,700만 원 확보에 이어 기관표창과 개인표창 동시 수상했다.

경기 군포시는 지난 7일(목) 지방공기업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는 2021년도에 지방상수도분야 등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평가등급(가등급 ~ 마등급)을 부여하여 각 기관에 통보한 바 있으며 가·나등급으로 선정된 기관과 소속 임직원, 업무담당 공무원 중 기여도가 높은 기관이나 개인을 정부포상 또는 장관 표창대상자로 선정했다.

군포시는 2021년도 기초상수도 분야에서 ‘가등급’을 획득하며 보통교부세 4,700만 원을 확보한데 이어 이번에 공기업 발전 유공까지 인정받으며 기관 표창과 개인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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