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8일 군민의 학습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자 「2022년도 옹진군 시민참여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면별 주민 수요조사를 토대로 선호도에 따라 대상 강의를 선정하여 전문 강사가 각 면을 순회하여 강의하는 방식으로, 양방향 소통을 통해 주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7월11일 대청면의‘유튜브 활용’교육을 시작으로, 아로마테라피(자월면, 영흥면, 백령면), 스트레칭(연평면, 영흥면), 티 블렌딩(북도면)교육이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해당 면사무소나 옹진군청 행정자치과 평생교육팀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수요에 따른 강좌들로 구성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대면 교육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석하여 평생교육 배움의 기쁨을 느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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