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회복무요원 보람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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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복무요원 보람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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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2022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간담회’… 모범 사회복무요원 4명 표창
스트레스 진단과 예방 프로그램, 사회적응 도울 교육 등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일 소속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본청 및 복지시설에 배치된 사회복무요원 등 관련자 43여명이 참석했다. 4명의 모범 사회복무요원에게는 시장 표창을 전수하고, 5일의 특별휴가를 부여했다.

예년과 달리 이날 간담회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성석현 팀장은 스트레스·우울증·자살 예방교육과 청년정신건강 선별도구를 활용한 검사를 통해 현재의 정신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예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무요원들이 소집해제 후에도 원활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장병내일준비적금, 사이버대학 혜택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도경 시 비상대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자긍심을 가지고 보람되게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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